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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로스펠리즈교회를 찾아주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2003년 8월 28일 선교학을 공부하기 위해 처음 미국에 도착한 후에 하나님을 섬기기 위한 마음으로 섬길 교회를 40일간 기도하며 기다렸습니다. 그해 10월 19일 로스펠리즈교회의 부목사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선교를 더 잘해보고자 선교를 공부하러 왔던 저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총이었습니다. 이는 로스펠리즈교회는 선교하는 교회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선교를 더 잘 감당하기를 사모하며 성도들과 제자훈련으로, 선교사역으로 함께 뒹굴며 섬기다 보니 우리는 어느새 모두가 영적 전쟁에 익숙한 전우가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2011년 10월 2일에 선교하는 로스펠리즈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직책만 다를 뿐 우리는 여전히 하나님의 진리의 복음을 전하는 제자들로서 우리들은 여전히 로스펠리즈 언덕, 고지전의 전우들입니다.

 

한바탕 전투가 끝나면 한줄기 바람에 철모를 벗고 땀을 식히듯, 우리들도 로스펠리즈 언덕에서 영적 고지전을 치루고 싱그런 바람이 로스펠리즈 언덕에 불게 되면 서로 등을 기대고 땀을 식힙니다. 그리고 그 한 자리에 당신을 초대하고 싶습니다. 영적 고지전을 치르고 싱그런 바람이 로스펠리즈 언덕에 불게 되면 서로 등을 기대며 땀을 식힐 수 있는 또 한 사람의 전우로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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